CREATIVE BY FM, 상상하던 아이디어를 눈 앞의 경험으로.
2026.10.07

온라인에서 장바구니에 담던 상품을 직접 보고, 만지고,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9월 성수에서 열린 ‘쿠팡 온리 페스타(COUPANG ONLY FESTA)’에서는 온라인에서 만나던 쿠팡 PL 상품이 오프라인의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됐습니다. 7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새로운 공간 콘셉트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풀어내며, 나흘간 약 6,000명의 고객을 만났는데요.
서로 다른 카테고리와 특징을 가진 제품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를 보여주는 방식도 다양했습니다. FM은 공간 속 비주얼부터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까지 각 제품과 공간에 맞는 크리에이티브를 구현했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제 결과물로 옮기는 과정에서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상상을 '실현가능한 결과물'로


신선 제품을 선보이는 FRESH COLOR BAR에서는 과일을 립 제품처럼 표현한 비주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익숙한 과일을 립 제품처럼 연출하는 아이디어를 AI를 활용해 직접 비주얼로 구현하고, 공간 콘셉트에 맞게 적용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AI는 이렇게 FM의 크리에이티브를 구체화하는 도구로 활용됐습니다. 머릿속에 있던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만들고, 실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과정에 AI를 활용한 거죠.
제품을 경험하는 방식까지 크리에이티브하게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비주얼뿐 아니라, 고객이 제품을 경험하는 방식에도 크리에이티브를 더했습니다. 문구 제품을 선보이는 SWEET CANDY SHOP에서는 브랜드 콘셉트와 제품의 강점을 살린 게임 프로그램 ‘진열의 달인’을 제작했고, 간편식 제품을 만나는 TASTE LOUNGE에서는 ‘퍼스널 테이스트’를 선보였습니다.
제품을 진열하고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공간의 콘셉트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직접 참여하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건데요. 비주얼과 프로그램이라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FM의 아이디어를 실제 고객 경험까지 연결했습니다.
CREATIVE BY FM COMMUNICATIONS

이번 쿠팡 온리 페스타에는 ‘CREATIVE BY FM COMMUNICATIONS’라는 표현이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 문구는 FM이 먼저 만든 것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제안으로 사용됐다는 점에서 눈에 띕니다.
공간 속 비주얼부터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까지, 이번 프로젝트에는 FM의 크리에이티브가 여러 형태로 담겼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에 맞는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까지 함께한 만큼 ‘CREATIVE BY FM COMMUNICATIONS’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FM이 맡은 역할을 보여주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정해진 결과물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어떤 모습으로 보여주고 어떻게 경험하게 할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것.
이번 쿠팡 온리 페스타는 FM이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을 보여준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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